로렌 40t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제원 [편집]
- 중량 : 최대 40t
- 전장 : 7.50m (차체), 10.80m(전체)
- 전폭 : 3.30m
- 전고 : 2.85m
- 승무원 : 4명 (전차장, 포수, 조종수, 무전수)
- 주무장 : 100mm 50구경 포 / 2 × 7.5 mm 기관총
- 장갑 : 전면 45mm / 측면 30mm / 후면 20mm
- 엔진 : Maybach HL 234 P40 가솔린
- 출력비 : 850 마력
- 속도 : 60km/h
- 항속거리 : 300km
2. 개요 [편집]
로렌 40t은 AMX-50을 기반으로 한 중형전차 안으로 유일한 시제품은 1952년에 만들어졌다. 차체는 기존의 로렌사가 개발한 자주포 차체를 기반으로 요동 포탑을 장착해서 40톤대 수준의 중형전차를 만들었다.[1] 이 전차는 공심 타이어를 이용한 현가장치와 요동 포탑을 선보였다. 그러니까 이 전차의 보기륜은 타이어가 있다는 소리. 시험 운행은 통과했지만 양산에 들어가지는 못했다. 현가장치는 토션바를 기반으로 하지만, 특유의 공심 타이어를 활용하기 위해 좀더 복잡해졌다. 장갑은 30mm수준으로 IS-3의 영향을 받아 쐐기형 장갑을 가지고 있더라고 해도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았다.[2] AMX M4의 중형전차안이 30mm대 장갑이 너무 얇다고 강화해서 탄생 한 것이 AMX-50 100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다시 퇴보한 셈(...)이지만 기술의 개선으로 기존의 프랑스 전차보다 우수한 기동성과 괜찮은 구동계의 신뢰성을 가지고 있었다.
참조
프랑스는 만족스러운 중형전차가 개발될 때 까지는 M47 패튼을 사용하기로 마음먹었고 독일과 공동으로 전차 개발을 하기로 계획하면서 로렌 40t의 개발은 중단되었다.[3]
참조
프랑스는 만족스러운 중형전차가 개발될 때 까지는 M47 패튼을 사용하기로 마음먹었고 독일과 공동으로 전차 개발을 하기로 계획하면서 로렌 40t의 개발은 중단되었다.[3]
3. 파생형 [편집]
- Canon d’Assaut Lorraine
Canon Automoteur(자주포)형으로 개발한 구축전차(돌격포?)다.[4] 4호 구축전차처럼 생겼는데, 100 SA47주포로 무장하고 있었다. 현가는 공심 타이어를 이용한 현가장치를 사용해서 나름 높으신 분들의 관심을 사기도 했다. 장갑은 굉장히 얇았으며 독일제 마이바흐 엔진을 장착해 우수한 기동성을 가지고 있었다. 로렌 40t의 개발하는데 기반이 되었으며 로렌 40t 프로젝트가 중단되자 마찬가지로 개발 계획이 중단되었다.
- Obusier 155 mm
casemate châssis Lorraine
로렌 40t 차체 기반으로 개발한 자주포로 위에 있는 Canon d'assaut Lorraine과 다르게 제대로된 곡사 자주포(canon automoteur)이다. GPF 155mm 야포이 아닌 30구경장 1950년 형 155mm 곡사포(Obusier de 155 mm Modèle 50)을 장착했다. 양산되지 않았다.
로렌 40t 차체 기반으로 개발한 자주포로 위에 있는 Canon d'assaut Lorraine과 다르게 제대로된 곡사 자주포(canon automoteur)이다. GPF 155mm 야포이 아닌 30구경장 1950년 형 155mm 곡사포(Obusier de 155 mm Modèle 50)을 장착했다. 양산되지 않았다.
4. 기타 [편집]
5. 창작물에서의 Lorraine 40t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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